U-17 대표팀, 日 꺾은 멕시코와 8강전

  • 입력 2019-11-08   |  수정 2019-11-08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8강 상대가 일본을 16강에서 꺾은 멕시코로 정해졌다. 일본은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베세랑 경기장에서 열린 멕시코와 대회 16강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내주면서 0-2로 완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전날 앙골라를 꺾고 8강에 선착한 한국은 11일 오전 8시 비토리아의 클레베르 안드라지 경기장에서 멕시코와의 4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한국이 U-17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멕시코를 만나는 것은 2009년 대회 16강 대결 이후 10년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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