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8강 상대가 일본을 16강에서 꺾은 멕시코로 정해졌다. 일본은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베세랑 경기장에서 열린 멕시코와 대회 16강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내주면서 0-2로 완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전날 앙골라를 꺾고 8강에 선착한 한국은 11일 오전 8시 비토리아의 클레베르 안드라지 경기장에서 멕시코와의 4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한국이 U-17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멕시코를 만나는 것은 2009년 대회 16강 대결 이후 10년 만이다. 연합뉴스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케치] 대선 후보 출마 방불케한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자회견…대구서는 TK 출마자 챙겨](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3/5_26.03_.30_김부겸_대구시장_출마선언_썸네일_출력본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