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와 경북의 청도 경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경산 영천 7일 오전 8시 기해 호우주의보

  • 김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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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8-07   |  수정 2020-08-07
8일 자정까지 최고 300mm 이상 내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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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된 폭우로 안동댐 수위가 크게 상승하자 6일 오후 10시 30분부터 경북 안동댐이 수문을 열고 방류를 시작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 관계자는 22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발전 방류를 포함해 초당 400톤, 이후에는 초당 600톤을 오는 14일까지 방류할 계획이며 방류량과 기간은 상황에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속보] 기상청은 7일 오전 8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청도 경주 김천 칠곡 성주 고령 경산 영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오전 5시부터 오전 7시 현재까지 강수량은 많은 곳은 10mm이다. 기상청은 8일 자정까지 100~200mm(많은 곳은 300mm 이상)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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