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후회!] '유네스코가 선택한 대구-대학생 연합 뮤직 페스티벌'

  • 김봉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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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0-30 07:48

'유네스코가 선택한 대구-대학생 연합 뮤직 페스티벌' 공연이 11월1일 오후 6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대구음악협회(회장 이치우)가 '2020 제39회 대구음악제 - 세상의 모든 음악'의 마지막 무대로 마련한 것 중 하나다. 

 

총괄 예술감독을 맡은 영남대 이현 교수의 진행으로 영남대 국악 앙상블의 '농부가' '경복궁 타령' '남도뱃노래', 경북대 윈드오케스트라(지휘 조정현)의 모차르트 '세레나데(K. 361) 그랑 파르티타', 대구가톨릭대 소프라노 4명이 들려주는 오페라 아리아, 계명대 성악가와 챔버 앙상블이 들려주는 베토벤 모음곡 등을 선보인다. 전석 초대. 좌석권은 티켓링크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053)656-7733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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