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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병원장에 서정일 소화기내과 교수 취임

  • 송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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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3-02   |  발행일 2021-03-04 제20면   |  수정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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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일 동국대 경주병원장.

서정일(58) 교수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장에 취임했다.

동국대 경주병원은 제20대 병원장에 서 교수가 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3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

서 원장은 영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소화기내과 전문의로 간염·지방간·간 경화·간암·췌장암·담도암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대한의사협회의 AHP 최우수 연구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인 '국제인명센터(IBC)'와 '마르퀴스 후즈 후'에 논문을 올렸다.

현재 대구경북간학회 회장, 대구경북소화기학회 이사장, 근로복지공단 자문위원, 대한내과학회·대한간학회·대한소화기학회 평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1년간 미국 밴더빌트 의과대학에 교환 교수를 다녀왔고, 동국대 경주병원 진료부장·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을 지냈다.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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