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바이올린 독주회, 3일 수성아트피아

  • 김봉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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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수정 2021-11-01 10:58  |  발행일 2021-11-03 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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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바이올린 독주회가 3일 오후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열린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신혜는 경북예고와 경북대학교 예술대학을 졸업했다. 독일 로버트 슈만 뒤셀도르프 국립 음악대학교에서 바이올린 석사와 오케스트라 연주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수성아트피아, 대구콘서트하우스, 공간울림 등 에서 독주 및 앙상블 연주활동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유빈과 함께 모차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21번 마단조', 쇼송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시곡', 그리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2번 사장조'를 연주한다.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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