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35건 심의·의결

  • 손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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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4-03 13:22   |  수정 2022-04-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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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임시회. <영주시의회 제공>

경북 영주시의회가 최근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 및 기금변경 계획안 등 총 3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제261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선 전영탁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총 5명의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이들은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변경 계획안과 조례안 14건, 동의안 1건, 제1·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등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 임시회 마지막으로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2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계획안을 비롯해 영주시 사회복지시설 위탁 운영의 일관성을 위한 영주시 종합사회복지관 관리 및 운영 조례 등 일부개정 조례안 등 12건의 조례안과 2022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수도사업소 신축), 2022년도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기금출연 동의안 등 총 16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이영호 의장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처리에 노력해준 동료 의원 및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집행부는 이번 추경예산이 시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적재적소에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손병현기자 wh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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