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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복 울진군수 예비후보자 |
손 예비후보는 "신한울 1,2호기 조기 가동, 3,4호기 건설재개와 더불어 SMR 개발 등, 원자력 르네상스로 가는 핵심 사업이 울진을 중심으로 전개되도록 하겠다" 면서 "전기소모가 많은 반도체, AI, 데이터베이스 센터와 기업들을 전기료 인하를 통해서 대규모 벤처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손 후보는 "특성화 전문대학을 유치해 울진군을 인구 6만 시대로 도약시키고, 민자 유치를 통한 국내 최대 기업을 통한 오션리조트 개발, 당일배송 수산 물류센터 건립, 계절 농산물 장기 보관용 저온 창고 건립, 공공임대주택 1천 세대를 공급하는 등 잘 사는 울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 오직 손병복 후보가 울진군수로 당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산불로 수년간 가꾸어온 산림피해 지역에 빠른 피해복구와 충분한 피해 보상을 위해 산불피해 송이 생산 농가, 산주에게 5년간 생계비 지원과 산불피해 주민 건축, 토목설계비 100% 지원해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손 후보는 울진 출신으로 매화초·평해중·대구 계성고·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그룹 입사해 총 35년간 근무했으며 퇴직 후 한수원 한울 원자력본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손병복 인재육성아카데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원형래기자 hrw7349@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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