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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새마을회(회장 김오영) 단체 회장단과 동(洞)회장 19명은 지난 16~20일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을 위해 캄보디아 씨엠립주 끌로란군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구촌 만들기 사업을 했다. 이 사업은 동구청 지원을 받아 동구새마을회가 처음으로 추진한 국제개발 원조 ODA 사업으로, 현지 남낙크자아 초등학교 환경 개선사업을 마치고 학용품과 결손가정 행복 꾸러미를 선물한 뒤 시범마을 조성 등 상호교류를 약속했다.
백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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