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한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선거운동 본격화

  • 마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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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3-12-13 15:27  |  수정 2023-12-14 09:17  |  발행일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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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예비후보(의성-청송-영덕)가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태한 선거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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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12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13일 출마 기자회견을 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13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희망과 활력이 되살아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출마한다"라면서 "국민을 오도하는 세력에 맞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신명을 밝히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자신감과 신뢰 회복이 시급하며, 그 연장 선상에서 지역 민심은 새사람이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길 바라고 있다"라면서 본인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오로지 국리민복을 위해 몸을 던지고, 지역과 지역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무소뿔처럼 일하겠다"라고 밝힌 김 전 행정관은 의성 출신으로 안계초·중·고를 거쳐 성균관대 행정학 박사를 수여했으며, 청와대

 선임행정관·국무총리실 정무운영국장 등을 역임했다.


마창훈기자 topg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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