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등 각종 풍수해로 빈번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청도 화양·풍각 일대 379㏊ 농경지가 농림부의 배수개선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됐다.
21일 청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배수개선사업에 풍각지구 배수개선사업이 기본조사 대상사업 지구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화양읍 고평·소라리, 풍각면 덕양·송서리 일대 379㏊ 규모의 농경지다.
이에 따라 올해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125억원(국비 100%)을 투입해 총 2.6㎞의 배수로와 배수로에 배수장 4개, 배수문 4개 등이 설치된다.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21일 청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배수개선사업에 풍각지구 배수개선사업이 기본조사 대상사업 지구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화양읍 고평·소라리, 풍각면 덕양·송서리 일대 379㏊ 규모의 농경지다.
이에 따라 올해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125억원(국비 100%)을 투입해 총 2.6㎞의 배수로와 배수로에 배수장 4개, 배수문 4개 등이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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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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