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첨단소재, 급등…52주 최고가 경신

  • 서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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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5-23 13:46  |  수정 2024-05-23 13:49
통장장비 관련주 코셋·서진시스템·광무도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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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첨단소재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후 1시37분 현재 중앙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18.47%(1110원) 올라 7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52주 최고가(6240원)를 경신이다.

이 회사는 21일부터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중앙첨단소재는 지난해 8월부터 사명 변경 후 전해액 제조사 엔켐과 함께 리튬염 생산업체 이디엘을 공동 설립하고 2차전지 소재 유통사업에 진출했다.

중앙첨단소재는 PVC 제품 및 건축자재의 제조와 통신기기 및 장비의 개발, 제조 및 판매와 기타 생활용품 유통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다양화된 제품과 생산설비, 업력을 기반으로 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PVC 창호, 덕트 등을 중심으로 시판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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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pay 증권

같은시각 통장장비 관련주 중 코셋 13.62%, 서진시스템 9.34%, 광무 2.19%, 파이오링크 1.34%, 코위버 1%, AP위성 0.77%, 삼지전자 0.77%, 웨이브일렉트로 0.74%, 한울소재과학 0.45%, 쏠리드 0.33%, 유비쿼스홀딩스 0.25%, 옵티시스 0.22%, 다보링크 0.21%, 유비쿼스 0.19%, 인텔리안테크 0.15% 등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용덕기자 sydkj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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