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대, 세원테크노밸리에서 '기업으로 찾아가는 힐링콘서트'

  • 백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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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6-07 15:49  |  수정 2024-06-07 15:50  |  발행일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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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추진중인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업' 운영기관인 국립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이 구미시 공단동 세원테크노밸리에서 힐링 콘서트를 열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국립금오공대가 구미에서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 학습 힐링 콘서트'를 열어 지역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최근 구미시 공단동 세원테크노밸리에서 입주 기업 근로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래, 색소폰 연주 등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콘서트는 구미시가 기업 친화적 평생 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 운영기관인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특강,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직장인의 일·학습·여가 균형에 필요한 △명사 초청 특강 △인문, 경제 주제의 단기 특강 △소규모 직장인 모임 대상 취미 교실 △직장인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다.

김영형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장은 "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업은 구미지역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경계 없는 평생 학습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다양한 문화 사업으로 기업문화 분위기 조성과 평생 학습도시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백종현 기자 baek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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