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김도훈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1일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중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후반 15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고 있다. 김형엽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월드컵# 축구# 한국# 중국# 최종예선 스포츠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