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리면 SK공장 기계에서 실란가스 배출

  • 이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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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6-17 16:26  |  수정 2024-06-18 11:16  |  발행일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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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1시쯤 경북 상주시 청리면 SK공장 기계에서 실란가스 일부가 배출됐다.

상주시에 따르면 배출된 실란가스는 소량이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실란은 실리콘 음극재 제조에 필수소재로 규소 분말과 수소 등의 반응에 의해 생성되는 특수가스다. 

SK공장 관계자는 "시험가동 과정에서 높아진 압력을 낮추기 위해 안전장치를 가동해 배출한 것으로 안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하수기자 songa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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