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논공읍 음·식료품 공장 화재…소방 당국 신속 진화, 원인 조사 중

  • 강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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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6-18 18:52  |  수정 2024-06-18 18:55  |  발행일 2024-06-18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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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4시 15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금포리 한 음·식료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18일 오후 4시 15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금포리 한 음·식료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4시 22분부터 진화 작업을 시작했다.

16분 뒤인 4시 38분 달성소방서장이 현장에 도착해 지휘권을 선언했다.

진화에는 차량 50대와 인원 118명, 헬기 4대(대구 1호기, 달성군, 군위군, 수성구)가 투입 됐다.

초진은 오후 5시 41분쯤 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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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기자

의료와 달성군을 맡고 있습니다. 정확하고 깊게 전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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