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달려간 서도원 대구 달성군의회 의장 "재산피해 위로"

  • 강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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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6-18 19:44  |  수정 2024-06-18 19:48  |  발행일 2024-06-18
소방 대원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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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원(가운데) 대구 달성군의회 의장은 18일 달성군 논공읍 화재 현장을 방문, 업체 관계자를 위로하고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달성군의회 제공>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은 18일 오후 대구 달성군 논공읍 금포리 한 음·식료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방문해 업체 관계자를 위로하고, 소방대원을 격려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후 4시 15분쯤 발생했고,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4시 22분부터 진화 작업을 시작했다.

16분 후인 4시 38분 달성소방서장이 현장에 도착해 지휘권을 선언했고, 차량 50대와 인원 118명, 헬기 4대(대구 1호기, 달성군, 군위군, 수성구)가 투입됐다.

초진은 오후 5시 41분쯤 완료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도원 의장은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을 만나 그들의 노고를 치하 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그는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많은 재산 피해를 입은 공장 대표님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화재 현장에 식수와 음료를 제공해준 달성군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서 의장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소방대원들의 헌신에 항상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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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기자

의료와 달성군을 맡고 있습니다. 정확하고 깊게 전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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