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대구시와 경북도 간 행정통합이 논의된 지 3개월여 만에 시·군 권한 등의 문제에 발목을 잡혀 결국 장기과제로 넘어가게 됐다. 27일 대구 지역 곳곳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TK통합 특별법 심층분석] <2>대구, 통합특별시 성장 발판 ‘인공지능·미래특구·기반시설’ 조문 주목[TK통합 특별법 심층분석]<3> 투자·미래특구 날개 단 TK, 성장엔진 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