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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는 내달 7일부터 평일 퇴근 시간대에 열차를 집중 배치하는 혼잡 시간대를 최대 1시간 앞당겨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승객 귀가 시간이 빨라진 점을 반영한 조치로, 27년 만의 첫 운행 시간대 개편이다. 또한, 휴일 비혼잡 시간대 운행 횟수를 줄여 연간 약 5억 원의 운영비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26일 대구 도심을 달리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열차의 모습.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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