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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보원 지음/민음사/1만6천원 |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강보원의 첫 산문집이 출간됐다. 저자는 2016년 세계일보 평론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2021년 시집 '완벽한 개업 축하 시'를 출간하는 등 장르를 자유롭게 거닐며 독창적 문학관을 구축해 왔다. 이 책에는 저자 자신에게 영향을 주었던 다종다양한 글들을 경유해, 글쓰기의 이유부터 형식, 좋은 작품과 작가의 면모, 그리고 그 사이를 오랫동안 헤매 온 저자의 시간들이 오롯이 기록돼 있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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