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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10시 8분께 경북 김천시 어모면 한 화학제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
16일 오후 10시 8분께 경북 김천시 어모면의 한 화학제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불길이 확산되자 오후 11시 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영기자 4to11@yeongnam.com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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