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폭염과 노동자의 사투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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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8-21 14:30  |  수정 2025-08-25 17:19  |  발행일 2025-08-25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진 21일 대구의 한 빌딩 외벽에서 고소 작업자가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냉수를 마시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진 21일 대구의 한 빌딩 외벽에서 고소 작업자가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냉수를 마시고 있다. 대더위가 누그러진다는 절기인 처서를 이틀 앞두고 있지만 무더위는 여전하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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