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앞에서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축제 개최를 예고하며 집회·시위의 자유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올해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는 9월 20일 부스행사와 퍼레이드, 27~28일 영화제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26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앞에서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축제 개최를 예고하며 집회·시위의 자유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올해 제17회 대구퀴어문화축제는 9월 20일 부스행사와 퍼레이드, 27~28일 영화제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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