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집회 자유 외친 대구퀴어축제, 언론 자유는 억압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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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9-20 21:17  |  발행일 2025-09-20
20일 대구 도심에서 열린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각종 깃발과 현수막을 앞세우고 도심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집회의 자유를 강하게 주장하면서도 취재 허가를 요구하고 물리력을 동원해 비등록 언론의 접근을 막아,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였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20일 대구 도심에서 열린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각종 깃발과 현수막을 앞세우고 도심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집회의 자유를 강하게 주장하면서도 취재 허가를 요구하고 물리력을 동원해 비등록 언론의 접근을 막아,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였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20일 대구 도심에서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무지개 깃발과 현수막을 들고 행진에 나섰다.



20일 대구 도심에서 열린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각종 깃발과 현수막을 앞세우고 도심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집회의 자유를 강하게 주장하면서도 취재 허가를 요구하고 물리력을 동원해 비등록 언론의 접근을 막아,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였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20일 대구 도심에서 열린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각종 깃발과 현수막을 앞세우고 도심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집회의 자유를 강하게 주장하면서도 취재 허가를 요구하고 물리력을 동원해 비등록 언론의 접근을 막아,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였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행사 주최 측은 집회의 자유를 외쳤지만 정작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20일 대구 도심에서 열린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각종 깃발과 현수막을 앞세우고 도심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집회의 자유를 강하게 주장하면서도 취재 허가를 요구하고 물리력을 동원해 비등록 언론의 접근을 막아,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였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20일 대구 도심에서 열린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각종 깃발과 현수막을 앞세우고 도심 행진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집회의 자유를 강하게 주장하면서도 취재 허가를 요구하고 물리력을 동원해 비등록 언론의 접근을 막아, 언론의 자유를 제한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였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주최 측은 "참가자 가운데 동성애자들의 아웃팅이 우려돼 사전 취재 등록 절차를 받은 것"이라며 "신분증을 빼앗으려 한 것이 아니라 촬영하려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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