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구호 대신 실천…시무식을 대신한 병동 세족식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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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1-03 10:20  |  발행일 2026-01-03
2일 오전 대구 중구 곽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에서 의료진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입원 중인 어르신 환자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곽병원은 환자를 가족처럼 돌보겠다는 다짐을 담아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하는 섬김의 세족식을 마련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2일 오전 대구 중구 곽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에서 의료진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입원 중인 어르신 환자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곽병원은 환자를 가족처럼 돌보겠다는 다짐을 담아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하는 '섬김의 세족식'을 마련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2일 오전 대구 중구 곽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에서 의료진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입원 중인 어르신 환자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곽병원은 환자를 가족처럼 돌보겠다는 다짐을 담아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하는 '섬김의 세족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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