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의 안전 안내 문자.
주말인 7일 대구 도시철도 3호선에서 차량 고장으로 전구간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가 30여 분 만에 정상운행되고 있다.
대구교통공사는 이날 오후 2시54분쯤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오후 2시 24분 3호선 지산~범물역간 차량 고장으로 3호선 전구간 열차 지연 발생 중"이라며 "3호선 이용객은 이용에 참고해달라"고 안내했다.
이후 3시쯤 추가 안내 문자를 보내 "열차 고장 조치 완료돼 3호선 전구간 정상 운행되고 있다"고 했다.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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