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사정동 도로 변압기 폭발… 작업자 3명 부상

  •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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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11-07 16:03  |  발행일 2026-11-07
7일 경주 사정동 변압기 폭발 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7일 경주 사정동 변압기 폭발 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10시 3분쯤 경북 경주시 사정동의 한 도로에서 변압기가 폭발해 작업자 3명이 다쳤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변압기 교체 작업을 하던 중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1명은 중상, 2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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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애

경북경찰청과 경북도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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