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휴머노이드 경쟁 본격화…대구는 실증으로 ‘승부’
2026.01.03
[신년기획] 88고속道 타고 ‘달빛鐵’ 서부 종착역 광주송정역까지 가보니
2026.01.02
2026.01.02
[포토뉴스] 한파 몰아친 새해…송해공원 고드름 절벽 장관
2026.01.02
2026.01.02
[메디컬 窓] 응급의료, 필수의료의 위기에 관심을 가지자
2026.01.02
[천보성의 야구칼럼] 월드컵 징크스와 삼성 왕조의 귀환
2026.01.02
2026.01.02
2026.01.02
[사설]새해 민주당은 ‘민주’, 국민의힘은 ‘국민’을 회복하는 원년돼야
2026.01.02
2026.01.02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 “누가 샀을까”…영남고 이전예정부지 공매 돌연 낙찰에 교육당국 ‘당혹’ 1
-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 2
-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한다면서 특화단지 공모는 따로? 3
- 대경선 ‘1호 추가역’ 북삼역 개통…“경쟁력-형평성 균형 찾아야” 4
- 국민의힘, TK통합 찬성 당론으로 정했다 5
- “될 것 같다가, 안 될 것 같다가”…TK행정통합 희망고문만 반복 6
- [News Views] 국회의 ‘TK통합 입법 부작위 책임’ 누구에게 묻나? 7
- 정치권 일각, TK행정통합 관련 ‘지방자치법 위반’ 의혹 8
- [TK통합] 민주당이 내건 선결조건 살펴보니…극적 양보 아니면 어려워 9
- [TK통합] ‘법사위 불발’ 위기에 모인 대구 의원들 “전남·광주는 되고 TK는 왜 안되나” 10
영남일보TV
더보기

![[주말인터뷰] 김영희 경북교육청 학생생활과장, “대안학교는 ‘예외’가 아니라 공교육의 한 축”](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1/news-a.v1.20260101.c08766130a5c46baab274fb9fead611f_T1.jpg)

![[신년기획] 달빛철도, 지방소멸 멈출 ‘남부거대경제권’의 동맥- 동맹을 넘어 지역 소멸 대응의 마중물로](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1/news-p.v1.20251226.3f970aea01d74272beb1435e414146e6_T1.jpg)
![[신년기획] 88고속道 타고 ‘달빛鐵’ 서부 종착역 광주송정역까지 가보니](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1/news-p.v1.20251225.3abd85f670a34fbaa3127442dc2f3260_T1.png)
![[신년호] 2026 시민이 원하는 지방권력은?](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1/news-p.v1.20251225.962917db3a7b4469966239a9544bb67c_T1.jpg)
![[포토뉴스] 한파 몰아친 새해…송해공원 고드름 절벽 장관](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1/news-p.v1.20260101.3aa22c21753643b5b03a9b2c3c052804_T1.jpg)
![[메디컬 窓] 응급의료, 필수의료의 위기에 관심을 가지자](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1/news-p.v1.20250717.ce503214f8a7437c842c859b066b3522_T1.jpg)
![[천보성의 야구칼럼] 월드컵 징크스와 삼성 왕조의 귀환](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1/news-p.v1.20260101.bc9211bb7e884793b6df4bf849d22348_T1.jpg)
![[광장에서] 원칙](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1/news-p.v1.20251204.606a34e0aeaf4584b7d15e030882b43b_T1.jpg)
![[하프타임] 당신의 마지노선은 안녕하십니까?](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2/news-p.v1.20251228.f6da32b4cf73436cbf9503644e9d6592_T1.jpg)
![[2026 영남일보 신춘문예] 시 심사평 “내면 깊게 들여다보면서도, 타자와의 소통 끝까지 놓지 않은 작품”](https://www.yeongnam.com/mnt/thum/202512/news-p.v1.20251228.895144d96de74200a6a959519974536a_T1.jpg)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3/news-p.v1.20260228.8d583eb8dbd84369852758c2514d7b37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