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샛강 어떻게 바뀌고 있나?

  • 박진관
  • |
  • 입력 2015-03-20  |  수정 2015-03-20  |  발행일 2015-03-20 제면
20150320
신천의 샛강인 범어천(7.9㎞) 동대구로 미복개구간이 새롭게 정비돼 악취가 사라졌다. 지난 13일 밤, 대구도시철도3호선 교각 위로 전동차가 지나가고 있다.
20150320
2012년에 정비된 진천천 유천교~낙동강 합류지점인 구라2교 구간. 잔디를 심고 산책길을 낸 전형적인 사람 위주의 하천이다.
20150320
대구시 동구 도동~금호강으로 흘러드는 불로천(3.5㎞)의 하상이 정비되고 난 후 모습. 하수관로를 새로 설치함에 따라 악취가 사라지고 쓰레기로 가득했던 둔치에 산책로가 생겼다. 인근에 천연기념물 제1호인 측백수림대가 있다.
20150320
지난 13일, 성서공단 대명천 미복개구간에서 불도저가 하상을 정비하고 있다. 중간에 인공 물길을 내고 지하관로를 통해 유지수를 흘려보내는 공사다.
20150320
팔공산에서 발원해 밤나무가 하천변에 즐비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율하천. 하류에 하상의 퇴적물을 걷어내고 자연석을 깔아 물길의 흐름을 원활하게 했다.



글·사진=박진관기자 pajika@yeongan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위클리포유인기뉴스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