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바이든 “트럼프, 김정은 같은 폭군 포용”

  • 입력 2019-05-21   |  수정 2019-05-21
20190521

비판내년 치러지는 미국 대통령선거의 민주당 선두주자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18일(현지시각) 필라델피아 도심에서 첫 공식 유세에 나서 연설하고 있다. 바이든 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독재자와 폭군’이라고 칭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들을 포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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