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성2호기, 정비후 발전재개

  • 송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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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9-07   |  발행일 2019-09-07 제8면   |  수정 2019-09-07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6일 오전 8시45분에 신월성 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신월성 2호기는 지난 7월11일부터 제3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 연료교체, 발전설비 전반 기기 점검, 정비 및 설비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또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97개 항목에 대한 정기검사도 실시했다. 신월성 2호기는 9일 오전 8시쯤 100%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경주=송종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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