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안강시장서 승용차 덮쳐 노점상 사망

  • 송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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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19   |  발행일 2020-02-20 제10면   |  수정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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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3시40분쯤 경주 안강읍 안강시장에서 승용차가 노점상인을 덮치고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주위의 상인들이 쓰러진 노점상인을 살피고 있다. 〈영남일보 독자 제공〉
【경주】 19일 3시 40분쯤 경주시 안강읍 안강시장에서 운전자 A씨(39)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노점상 B씨(여)를 덮치고 과일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노점상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사망했다.

경찰은 운전자의 운전미숙인이나 차량 급발진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날은 전통 재래시장인 안강 5일장으로 시장 상인과 이용객들로 붐볐다.
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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