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대구 27명, 경북 1명, 전국 94명

  • 강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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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4-04   |  수정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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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기 위해 보호복을 착의하고 있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전체 환자 수는 첫 환자 발생 두달 반 만에 만 명을 넘어섰다.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4일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자가 28명 나왔다.

전국적으로는 94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0 시 기준으로 대구 27명, 경북 1명의 추가 확진 환자가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23명, 서울 22명, 인천 3명 등이다.

검역에서는 1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대구 6천761명, 경북 1천310명 등 총 1만156명에 달했다.

격리해제는 304명 증가한 6천325명이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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