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가 부서 기능 재정립과 기능 확대를 위해 부서 명칭을 변경하고 일부 부서를 이전한다.
대구TP는 지난30일 대구시 동구 대구벤처센터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등 14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이사회를 갖고 2021년도 경영계획 및 성과협약 등 2건의 보고사항과 2020년도 수입·지출 결산 등 7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이 주요 의결 내용은 '모바일융합센터'를 '디지털융합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성서벤처타운에서 동대구벤처밸리로 이전키로 했다. 또 '한방산업지원센터'는 '한방뷰티융합센터'로,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스포츠첨단융합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업무영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임성수기자 s018@yeongnam.com
임성수
편집국 경북본사 1부장 임성수입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