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794명, 경북 1천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전국 1만2천654명

  • 이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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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5-29 10:48   |  수정 2022-05-29 11:10
29일 0시 기준

대구경북에서 각각 1천 명 안팎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질병관리청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9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5만6천410명이다.

이날 대구에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 중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4.3%,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26.0%이다.

경북에서는 1천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224명, 포항 214명, 경산 127명, 경주 72명, 김천 58명, 안동 51명, 영주 47명, 칠곡 40명, 문경 34명, 영천 28명, 예천 23명, 상주 18명, 청도 14명, 울진 14명, 영덕 11명, 성주 9명, 의성 5명, 청송 5명, 군위 4명, 영양 4명, 고령 3명, 봉화 2명, 울릉 1명이다.

경북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가 1천362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국 신규 확진자는 1만2천654명(해외유입 26명)이다.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천158명이 됐다.

이자인기자 jainlee@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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