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대구경북 보건복지의료연대 회원들이 11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대구지역 보건의료의 미래를 걱정하는 대구시민 캠페인'을 열어 간호법, 의료법 개정안의 폐기를 촉구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특수학교 만큼 강화’…대구 ‘특수학교형 특수학급’ 첫 도입경북 인구 250만명선 붕괴…2017년 이후 멈추지 않는 인구 급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