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TK 인사들 ‘자유공정시민회의’ 창립

  • 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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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09   |  발행일 2019-12-09 제5면   |  수정 2019-12-09

시국선언 TK 인사들 ‘자유공정시민회의’ 창립조국 전 법무부 장관 파면과 문재인 대통령 사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했던 대구경북지역 각계 인사들이 ‘자유공정시민회의’를 창립했다.

자유공정시민회의는 지난 5일 대구변호사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김형기 경북대 명예교수와 조정 변호사 등이 공동대표를 맡고 학계, 법조계, 언론계, 의료계, 문화계 등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했다. 김형기 공동대표는 “자유대한민국 수호와 공정사회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라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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