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제599회

  • 유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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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10   |  발행일 2020-07-10 제39면   |  수정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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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열쇠

1. 근지러운 느낌이 자꾸 일어나는 상태. 이것의 작은말은 '간질간질'이지요.

4. 큰 물결이 느릿느릿 굽이쳐 움직이는 모양. 또는 큰 나뭇잎이나 풀 같은 것이 바람에 춤추듯이 나부끼는 모양. *바닷물이 ○○○○ 춤을 춘다.

6. 신물이나 시큼한 냄새가 목구멍으로 나오는 트림.

7. '거짓말'의 속된 말.

8. 조의 한 가지. 다른 조보다 차지지요. '메조'의 상대어.

11. 먹빛같이 검은 구름. 먹구름.

13. '엄지손가락'을 첫째 손가락이라는 뜻으로 쓰는 말. '첫손'이라는 뜻도 있지요.

15. 위카타르(위염)나 신경쇠약 따위가 원인이 되어, 가슴이 이따금 켕기고 쓰리며 아픈 증세. 또는 안타까워 마음속으로만 애달파하는 일.

16. 주로 잔털이나 가시 따위를 뽑는 데 쓰는, 쇠로 만든 자그마한 집게.

17. 별 볼 일 없이 하찮은 것을 경멸하는 태도로 속되게 이르는 말. *○○도 모르면서 많이 아는 척한다.


■ 세로열쇠

2. 질흙으로 구워 만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3. 질흙으로 구워 만든 방구리. 여기서 '방구리'는 물을 긷는 질그릇인데, 동이와 비슷하나 좀 작음.

5. 새의 발성 기관. 명관.

6. 심부름을 하는 사람에게, 노중의 비용으로나 사례로 주는 돈. 심부름의 대가로 주는 돈.

7.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거나 쉽게 이룰 수 있음. 또는 그런 일. *이런 일쯤은 ○○○○다.

9. 손가락이 없거나 오그라져 펴지 못하게 된 손.

10. 어린 계집아이가 드리는 자줏빛 댕기. '도투락댕기'의 준말.

12. 조그맣게 벌인 가게.

13. 아기가 태어난 날로부터 이레째 되는 날. 초칠일.

14. 머리맡이나 사랑방 같은 곳의 구석에 치는, 두 폭으로 꾸민 병풍. 곡병.


<응모요령>

■ 제599회 '임무출(한글학회 회원)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해답은 우편엽서를 이용해 7월30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휴대폰 번호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 보내실 곳 : 대구시 동구 동대구로 441 영남일보 편집국 주말섹션부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맞히기 담당자 앞

■ 우편번호 : 41260


<상품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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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7회 당첨자>

▶정서란(대구시 수성구 교학로)

▶김형겸(대구시 달서구 구마로)

▶이미란(경산시 자인면 동부길)

▶이은경(대구시 수성구 지범로)

▶이승락(청도군 매전면 서복길)

▶홍대박(대구시 수성구 청수로)

▶이은주(대구시 수성구 지범로)

▶홍혜경(대구시 중구 삼덕동)

※지면 개편으로 '임무출의 우리말 알아 맞히기'가 2주에서 3주 간격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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