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일본에 7.6 규모 지진…포항에도 지진해일 닿을 듯

  • 박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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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1-01 16:43  |  수정 2024-01-01 16:57  |  발행일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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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인 1일 일본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지역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일 오후 4시쯤 일본 도야마현 북쪽 해역서 발생한 강진으로 동해안 일부에 지진해일이 도달해 해수면이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지진해일 도달 시점은 강릉 오후 6시29분, 양양 오후 6시32분, 고성 오후 6시48분, 고성 오후 6시48분, 경북 포항 오후 7시17분이다.
 

박준상기자 juns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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