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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셋째 날인 11일 대구미술관을 찾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렘브란트, 17세기의 사진가' 전시관이 북적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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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셋째 날인 11일 대구미술관을 찾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렘브란트, 17세기의 사진가' 전시관 입구에서 줄지어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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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셋째 날인 11일 대구미술관을 찾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누구의 숲, 누구의 세계' 전시관이 북적이고 있다. |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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