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금속, 달성군 저소득 아동·청소년에 2천330만원 후원

  • 강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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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1-24 11:22  |  발행일 2026-01-24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학업·생활 지원
전사적 봉사단 ‘두드림’, 지역 밀착형 나눔 지속
농촌 일손 돕기·주거환경 개선 등 사회공헌 확대
남양금속 관계자들이 최근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천330만 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양금속 제공>

남양금속 관계자들이 최근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천330만 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양금속 제공>

대구 달성 1차 산업단지에 위치한 남양금속<주>(대표이사 김현성)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남양금속은 최근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저소득 가정 아동과 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천33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남양금속 두드림 봉사단장 김현수 부사장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밝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밝혔다.


남양금속은 2011년 전사적 사회봉사단 '두드림'을 출범한 이후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아동 결연 후원을 비롯해 농촌 일손 돕기, 겨울철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 밀착형 나눔을 꾸준히 실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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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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