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거센 비에 햇빛 가리개로 피신한 관광객들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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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8-30 18:26  |  발행일 2026-08-30
30일 경북 경주시 대릉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자 햇빛 가리개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31일까지 비가 이어진 뒤 다음 주 중반까지 흐린 가운데 가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30일 경북 경주시 대릉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자 햇빛 가리개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31일까지 비가 이어진 뒤 다음 주 중반까지 흐린 가운데 가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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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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