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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대구시 수성구 파동초등 내 한우체험장에서 아이들이 송아지에게 먹이를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한우체험장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송아지 한 마리를 기증해 마련됐다. 류민하 파동초등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송아지를 키우며 동물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길 바란다"고 했다. 황인무기자 him794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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