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학부모아카데미 내일부터 총 4회 실시

  •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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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27   |  발행일 2019-05-27 제28면   |  수정 2019-05-27
대구 최고 입시전문가 참여
진학지도 상담 코너도 신설
청도군학부모아카데미 내일부터 총 4회 실시

청도군이 주최하고 영남일보 인재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2019 청도군학부모아카데미가 28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 8회째를 맞은 학부모아카데미는 입시전문가와 함께하는 진학지도 상담 코너를 신설해 보다 내실 있는 입시정보를 제공한다.

윤일현 지성학원이사장·박재완 전 혜화여고 진학부장 등 대구지역 최고 입시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차상로 송원학원 진학지도실장도 새롭게 강사진으로 참여해 보다 풍부한 입시정보를 제공해 준다.

28일 오후 4시 모계고 공감홀에서 개강식 및 차상로 진학지도실장의 ‘학생부위주 전형의 이해와 대비전략’을 주제로 한 강의가 열린다. 이어 30일 청도고(오후 6시) 윤일현 이사장의 ‘2020~2022학년도 대입전망과 대책’, 31일 금천고(오후 2시30분) 박재완 전 혜화여고 진학부장의 ‘수시·정시 대입전략 및 학생부종합전형 해설’ 강의가 이어진다. 마지막 강의는 6월5일 이서고(오후 2시)에서 차 진학지도실장이 같은 주제로 다시 강의에 나선다.

청도군 관계자는 “학부모아카데미는 급변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물론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의 입시정보에 대한 갈증을 풀어줘 매년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청도=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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