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평화의 도시 경북 칠곡군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선도할 핵심 사업들이 하나둘 가시화되고 있다. 군은 이들 사업을 통해 주거·문화·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활력 넘치는 명품 도농복합도시의 신모델을 창조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칠곡 U자형관광벨트·문화도시 선정·왜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다.
'칠곡 U자형관광벨트' 조성사업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호국의 다리를 중심으로 2012년부터 이어온 지역 최대 역점 사업으로 자연과 생태·호국과 평화·역사와 문화·예술 관람과 체험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3㎢ 규모의 매머드급 복합 관광단지로 설계됐다.
칠곡군이 무려 10년 넘게 체험형 관광벨트 조성에 전력하는 이유는 지역 정체성 확보는 물론 대도시에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도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관련 인프라 확보와 국제적 감각과 로컬리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감흥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칠곡 U자형관광벨트·문화도시 선정·왜관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다.
'칠곡 U자형관광벨트' 조성사업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호국의 다리를 중심으로 2012년부터 이어온 지역 최대 역점 사업으로 자연과 생태·호국과 평화·역사와 문화·예술 관람과 체험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3㎢ 규모의 매머드급 복합 관광단지로 설계됐다.
칠곡군이 무려 10년 넘게 체험형 관광벨트 조성에 전력하는 이유는 지역 정체성 확보는 물론 대도시에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도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관련 인프라 확보와 국제적 감각과 로컬리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감흥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준영기자 mj3407@yeongnam.com
마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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