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이 3년 만에 축제 무드로 흠뻑 젖어 든다. 6일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역대급 규모로 막을 올리고, 8일부터는 거리 퍼레이드인 대구페스티벌이 부활한다.
올해로 개최 10주년을 맞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6일부터 10일까지 '치맥의 성지에서 열(十)열(熱)히 다시 뜨겁게'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다. 장소도 두류공원 야구장과 야외음악당을 비롯해 평화시장 닭똥집 명물거리, 2·28 주차장, 관광정보센터 주차장 등지로 확산된다.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K-pop 스타와 함께 하는 공연을 비롯해 드론쇼, 치맥 건배로 코로나19 극복을 알린다. 2·28 주차장은 '치맥 아이스 펍(Pub)'을 테마로 여름철 쿨링 콘텐츠 공간으로 조성되고, 관광정보센터 주차장은 '추억의 치맥포차'를 테마로 복고풍 음식 판매와 공연이 펼쳐진다.
아시아 최대 거리 퍼레이드 축제인 '컬러풀 대구페스티벌'은 올해부터 '파워풀 대구페스티벌'로 변신한다. 8일 오후 7시 옛 중앙파출소 앞에서 선보이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9·10일 국채보상로(중앙네거리~종각네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다시 축제로(Festival is back)'란 슬로건 아래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대규모 시민퍼레이드와 스트리트 콘서트, 거리예술제를 통해 대구의 도심을 점령하게 된다. 축제의 핵심 키워드는 '땀' '더위' '열정'이다.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열중(熱中) 쉬어!' '거리예술제' '워터 퍼레이드' 등의 행사가 펼쳐지며, 오후 5시부터는 축제 하이라이트인 국내외 80여 개 팀이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뽐낸다.
임성수·권혁준기자
올해로 개최 10주년을 맞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6일부터 10일까지 '치맥의 성지에서 열(十)열(熱)히 다시 뜨겁게'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다. 장소도 두류공원 야구장과 야외음악당을 비롯해 평화시장 닭똥집 명물거리, 2·28 주차장, 관광정보센터 주차장 등지로 확산된다.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K-pop 스타와 함께 하는 공연을 비롯해 드론쇼, 치맥 건배로 코로나19 극복을 알린다. 2·28 주차장은 '치맥 아이스 펍(Pub)'을 테마로 여름철 쿨링 콘텐츠 공간으로 조성되고, 관광정보센터 주차장은 '추억의 치맥포차'를 테마로 복고풍 음식 판매와 공연이 펼쳐진다.
아시아 최대 거리 퍼레이드 축제인 '컬러풀 대구페스티벌'은 올해부터 '파워풀 대구페스티벌'로 변신한다. 8일 오후 7시 옛 중앙파출소 앞에서 선보이는 '전야제'를 시작으로 9·10일 국채보상로(중앙네거리~종각네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다시 축제로(Festival is back)'란 슬로건 아래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대규모 시민퍼레이드와 스트리트 콘서트, 거리예술제를 통해 대구의 도심을 점령하게 된다. 축제의 핵심 키워드는 '땀' '더위' '열정'이다.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열중(熱中) 쉬어!' '거리예술제' '워터 퍼레이드' 등의 행사가 펼쳐지며, 오후 5시부터는 축제 하이라이트인 국내외 80여 개 팀이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뽐낸다.
임성수·권혁준기자
임성수
편집국 경북본사 1부장 임성수입니다.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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