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세계 산림의 날이자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대구 북구 경북대에서 학생들이 봄볕을 피해 백목련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윤관식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Y르포]‘왕사남’ 단종을 향해…대구서 걸어 본 ‘왕을 지킨 사람들’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복귀에 임현택 직격…대구 의료계 “현장 회복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