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세계 산림의 날이자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대구 북구 경북대에서 학생들이 봄볕을 피해 백목련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윤관식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응급실 문턱 넘지 못한 산모…대구 의료 인프라 한계 ‘적나라’울릉도·독도에 4000억 투자...“관광객 맞을 준비는 충분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