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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익의 ‘0.004%’ 찔끔 기부한 대구 시총 1위 기업
2026.07.21
3개월 만에 사직한 도의회 직원…괴롭힘 의혹 놓고 공방
2026.07.20
[사설] 대구백화점 경영 마침표, 대구 산업전환 반면교사 삼아야
2026.07.20
[사설] 로봇 메가특구, 대구로 가져올 준비 제대로 하고 있나
2026.07.20
2026.07.20
‘동전주 퇴출’ 대구경북 상장사, 주식병합·감자로 돌파한다
2026.07.19
급식 계열사 둔 대기업과도 계약…K-급식 선봉장에 선 ‘대구의 밥상’
2026.07.19
김민석 “안동은 민주당 변화의 출발점…지역 현안부터 풀겠다”
2026.07.19
기준 금리 인상에 커지는 이자부담, 대구 부동산 시장 더 얼어붙는다
2026.07.17
향토기업 대백 경영권 역외 자본에 넘어간다…중도금·잔금 지급이 변수
2026.07.16
최대주주 교체 대구백화점…5년 표류한 동성로 본점 건물매각 속도 붙을까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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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지대] 같은 국가, 다른 기준](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7/news-p.v1.20260115.955542032823412984b9741d3e9521c6_T1.jpg)



![[대구경북 상장사 기부실태] 호실적 외형확대에도 거꾸로가는 ‘기부 시계’…지배구조 지표 준수율도 낙제점](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7/news-p.v1.20260718.bdc08b93750d4050a09b5dc810e3b22b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