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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사설] ‘죽은 기술’에 갇힌 경북 다문화 교육 혁신해야
2026.06.23
“번역은 됐지만, 숙제는 막힌다”…경북 이주배경학생 지원의 빈틈
2026.06.21
도도패밀리오피스 이대근 대표 사회공헌 활동 지속적으로 펼쳐
2026.06.15
[박종문의 캠퍼스 오디세이] 젠슨 황은 언제까지 한국을 찾을까?
2026.06.15
[포커스] ‘교육부 산하 교권보호국’…대구에 생기면 ‘참교육’ 가능할까
2026.06.14
학교도 못 정한 채 35억 편성…대구시교육청 체육사업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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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부산으로 향하는 대구 아미들…교육청도 안전관리 나서”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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