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display-h1
“가족 위해 한국 왔다”…영주 사과농가 돕는 외국인 77명 입국
2026.08.11
54억 들인 영주시 부석사 관광지, 준공 2년도 안 돼 나무 ‘떼죽음’
2026.07.30
“관리 안 되니 아예 막나”…영주댐 낚시 전면금지 논란
2026.07.26
연예인 공연에 쏠린 영주 시원축제…“체류형 관광으로 바꿔야”
2026.07.19
영주 고치령 ‘통신 사각지대’ 없앤다…10월까지 기지국 2곳 설치
2026.07.15
“수술보다 퇴원이 더 걱정”…영주시, 병원 밖 돌봄공백 메운다
2026.07.02
영주 첨단베어링 산단 “로봇만 있고 사람 없는 산단 될라” 우려
2026.07.01
“번역은 됐지만, 숙제는 막힌다”…경북 이주배경학생 지원의 빈틈
2026.06.21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 [Y르포] 관광객 4천명 몰린 광복절 연휴…울렁다리는 적막 1
- 수성구 12개인데 남구는 ‘0’…에어컨 나오는 버스정류장도 구·군별 차이 2
- 5년째 ‘450억’ 대구 교통과태료 체납…감춰진 재산내역 파악 가능한 ‘국세청’에 징수업무 넘긴다 3
- [단독] 주호영 “李 대통령과 골프 회동서 개헌 얘기 전혀 없었다” 4
- ‘AI로봇 수도 대구’라면서…정작 로봇산업전은 ‘더부살이 신세’ 5
- [토크人사이드] “대구의 계명대가 세계를 품었다”…지역서 결실맺은 정병기 교수의 ‘태권도 기적’ 6
- 행정통합 먼저 한 전남광주서 무슨 일?…정치권 우려 목소리 7
- 같은 ‘영남’인데 ‘부울경’ 800㎜ , ‘대구경북’ 70㎜…‘극과 극’ 강수량 왜? 8
- [파워인터뷰] 강대식 “이재명 정부, TK공항 의도적 무관심” 9
- [속보] 새벽 청소 나섰다 참변…영천서 환경미화원 3명 교통사고로 숨져 10
영남일보TV
더보기
![[이통장 발언대] 조강석 영주 석교2리 이장 “순흥 복숭아 제값 받도록 일등 홍보대사 될 것”](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8/news-a.v1.20260814.7598d03393434990bf820a0571c801ec_T1.png)
![[취재수첩] ‘기업 친화 도시’ 외치지만 기능대회엔 영주가 없다…기술인재 뿌리부터 ‘흔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8/news-a.v1.20260812.087a09b6e8cb4657a27f7694a89f522d_T1.jpg)

![[주말 인터뷰] “영주 학사골목, 시설 정비보다 사람 모이는 콘텐츠가 먼저”](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8/news-a.v1.20260806.88024139630c412eb0e3dea34a1ab1ff_T1.jpg)


![[걸어서 만나는 우리동네 문화유산] 손바닥만 한 칼에 새긴 왕의 신임…560년 전 ‘장말손 패도’](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7/news-p.v1.20260723.33317822cf254f11a13d403a78f54589_T1.jpeg)


![[포토뉴스] 실종자 수색하는 소방당국](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7/news-p.v1.20260709.630d2036afb1412cb5272f03249b3eb7_T1.jpg)
![[주말인터뷰] 박종화 노벨리스코리아 대표 “영주 학생들이 세계 무대서 경쟁하도록 돕겠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7/news-a.v1.20260702.14ea8cb0f2354e278391e497095ae631_T1.jpg)


![[이통장 발언대] “월급도 없이 시작한 통장 일…주민들이 붙잡아 40년 넘게 했지요”](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6/news-a.v1.20260625.02fd3049317547f4a62e5ea4937d906b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