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e-display-h1
활주로 윤곽 드러낸 울릉공항…공정률 78.1%, 섬 하늘길 현실로
2026.05.31
“조용했지만 투표 열기는 뜨거웠다”...울릉군 사전투표 첫날 24.3%
2026.05.30
[주말 풍경] 관광객도 줄섰다...울릉도 해안형 파크골프장 인기 왜?
2026.05.17
“이제 시작 울릉 미래 걸린 선거”…남한권 울릉군수후보 등록
2026.05.17
“배 끊기면 끝입니다”…울릉 주민들 말문에 정청래도 한동안 듣기만 했다
2026.05.14
2026.05.14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 [단독] “부산 건설사가 왜”…영남고 이전부지 낙찰자는 설립 4개월 된 부산 건설사였다 1
- ‘삼전닉스’ 호남 투자설에 커지는 위기감…“대구가 또 뒤처지나” 2
- 이철우 도지사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는 명백한 차별” 3
- 민선 9기 대구시 첫 조직개편 어떻게? 관가 “경제 방점” 전망 4
- “아버지 예술혼 더 많은 사람에 알리려 사상 최대 회고전 준비했죠” 5
- 안민석 경기교육감 당선인이 대구 복현중학교를 찾은 이유는? 6
- 빨라진 2차 공공기관 유치 발걸음…“대구경북 공동대응 필요” 7
- ‘다’ 받으면 떨어진다더니…경주시의원 선거 ‘가나다 순번’보다 후보 경쟁력 8
- [당선인에게 듣는다] 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 9
- 민선 9기 대구-경북, 경제협력 강화하나…‘TK 경제영토 확장’ 주목 10
영남일보TV
더보기
![[Y르포] 저동 앞바다 밝힌 어화(漁火)…울릉도 오징어 어선 20여 척 모처럼 출어](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6/news-p.v1.20260611.47f6691fa2784037849a4856a8609286_T1.jpg)
![[기획-살아있는 섬 울릉도 ②] “배가 끊기면 섬은 다시 섬이 된다”…울릉에서 살아간다는 것](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6/news-p.v1.20260611.13e462d47b3e4d7ea70ccf1bbaf590a9_T1.jpg)

![[기획-살아있는 섬 울릉도 ①] 불의 섬, 바위에 새겨진 시간…“울릉도는 아직도 만들어지고 있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6/news-p.v1.20260517.83412deb78674db1a71ea934d01e7497_T1.jpg)


![[기획 르포:독도가 운다-위기의 생태 마지막회] “독도는 오늘도 깎이고 있었다…바람보다 느리게, 기억보다 깊게”](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5/news-p.v1.20260524.e8e7bd602a9243b9804d2059cd0fa6de_T1.jpg)

![[이통장 발언대] 천년의 흔적 품은 남서리 고분군…“울릉 새 관광축으로 키워야”](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5/news-a.v1.20260523.6cf3c93ae1c14d19899af6320387e1e1_T1.png)
![[기획 르포: 독도가 운다-위기의 생태] “대한민국 영토” 외치던 그 섬 아래 찢긴 태극기 떠밀려 있었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5/news-p.v1.20260519.c504d6b67d654d3f8a0162ac3d445b84_T1.jpg)
![[주말 풍경] 관광객도 줄섰다...울릉도 해안형 파크골프장 인기 왜?](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5/news-p.v1.20260516.848a9867bc97427488a7b261d01b8e81_T1.jpg)

![[기획 르포:독도가 운다-위기의 생태] 사라지는 오징어 밀려오는 열대어 ‘독도바다의 경고’](https://www.yeongnam.com/mnt/thum/202605/news-p.v1.20260512.ca91453bbee641d3baf28ad26a04cdf7_T1.jpg)


